Sunday, June 10, 2012

Sung Si Kyung - Two people (성시경 - 두사람)

Sung Si Kyung, the prince of ballad. 3 words that describe his skills and position in korean music industry at the moment. He has one of the most soothing and gentle voice in Korea. Although his personality isn't what is expected from the voice, that does not mean he is a douchebag or anything, he is just very critical and stands for his opinion on what is wrong and right. He was selected through an internet audition program and it brought him here.
This particular song was released in 2005, and i didn't know about it until right now through something, honestly i dun even know how i got there.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아래 두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때까지 우리 두사람 서로의 쉴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때까지 우리 두사람 서로의 쉴곳이 되어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모진 바람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사람 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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